대학생 청춘 놀이터~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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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허세JAYDUB 이라고 해. 너넨 햄버거를 좋아하니??오늘 Team Rukie는 맨날 먹는 두솥도시락 분들이 휴가를 가시는 바람에 두솥도시락보다 500원정도 비싼 높다리아 점심메뉴 세트를 먹기로 했어. 3500원의 부담 가는 가격이지만 한번 기분 내기로 했지. European이라는 것에 끌려 내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유러피안치즈버거. 지금부터 European Cheese Burger에 대해서 소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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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람들은 환경오염 때문에 페이퍼백을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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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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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먹다가 시상이 떠올라서 한번 시를 써  보았어. 한번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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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할인메뉴중하나인유러피안치즈버거는나에게너무나큰흥부감을안겨주었고


땅바닥에서의콜라한잔은나를은은하게만들어주었다

 

ddangba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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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롯데이라를갈수있는기회가생긴다면

한손에는콜라를

한손에는 유러피안 치즈버거를

다른한손에는치킨을들고

롯데리아2층에이렇게외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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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ic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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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주신 tolwk ~!!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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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장근석님의 미니홈피를 페러디했음 ㅋㅋㅋㅋ

Posted by JAYDUB


\"사용자
현대인의 첫인상! 특이하고 독특한 명함~**

 

안녕? 난 또다시 RukieJAYDUB 이야. 요즘은 취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점이 차별화이지? 다들 자신만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어떻게 해서든 남들이 자신을 유니크 하게 기억해줬으면 하는 바램! 너희들은 어떻게 스스로를 차별화 하고 있니???


오늘은 남들과 처음 만날 때 얼굴과 같은 명함에 대해서 소개 하려고 해.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명함은 다 직사각형이지?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명함도 차별화를 하려고 애쓰는 것 같아. 오늘은 그런 이쁘고 특이한 명함들을 소개할게~ ㄱㄱㅆ



주의:스크롤의 압박
감상포인트:직업명함의 관계 생각해보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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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열심히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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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가지고 두 사람이 나눠 가질 수 있는 ~~ 아이디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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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아저씨 웃겨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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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받으면 절대 못 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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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본능적으로 긁어봐야만 할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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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본능적으로 불어볼 것 같긴 한데 불고 바로 버릴 듯 . 침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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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공님은 까먹으려 애써도 못 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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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함 받으면 받는 즉시 빌린 돈 어떻게든 다 갚아야지 ㅋㅋㅋㅋ손가락 짤리기 전에
내 손가락은 소중하니까... 듣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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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고 버려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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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한번 먹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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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체 무슨말일까?? 아는 사람 리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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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명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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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낮으면서 이뻐 보인다~ 복고 마케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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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오늘 올린 명함들 중에 가장 비쌀듯 ㅎ ㄷ ㄷ 사실 Rukie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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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미용실 누나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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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학수사 연구원 명함 이라는데 ㅋㅋㅋㅋ 좀 ㅎ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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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굳 . 근데 혹시 장게 명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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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이름이 에 ㅡ_ㅡ 이건 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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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쑤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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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매니져 답다 . 메시지 팍팍 !!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Rukie의 명함을 소개할게~  두둥!!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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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위에 것들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지 않니? ㅎㅎ 바로 나 JAYDUB명함이야! 왜 내꺼냐고? 내가 글 쓰는 사람이니까 ~~ ㅋㅋㅋ





너도나도 자기 알리기에 바쁜 세상. 너도 한번 독특한 자기 PR법을 생각해보는 게 어떨까?? 음...그런 의미에서 PR은 대학생들의 놀이터 Rukie.com 에서 해보는게 어때? ㅋㅋㅋㅋ


그럼 사뇨나라!!

Posted by JAYDUB


여대생 Rukie 사무실 출현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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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JAYDUB이야~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씨야 언니들 사진으로 시작을 해봤어. 어때 좋지?ㅋㅋ


 과연 이 글을 보는 너희는 우리 Rukie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니~?? 혹시 시간표만 짜버리고 가버리는 건 아니겠지??-_ㅡ++ 만약 그렇다면 아주 많은 것들을 노치는 거라구~!! ^-^


착한 너가 가끔씩 이라도 Rukie 라운지에 들어와 봤다면 한번쯤 'NIX'라는 닉네임과 ‘이젠안해’ 라는 닉네임을 본적이 있을 거야~ 이분들은 Rukie가 생긴 후로 계속 우리 Rukie를 꾸준히 방문해 주시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Rukie열혈회원으로 지정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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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오늘 우리 Rukie맴버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두 분을 Rukie사무실에 초청을 했어! 친구들의 피드백도 얻고 고맙다는 말도 전하기 위해서 말이지~ 선물로는 우리 Rukie맴버들이 모두 감명 깊게 본 책(이 책이 혹시 누가 쓰신 건줄 아니? ㅋㅋ)을 선물 드렸어~ 우리의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와 앙증맞은 명함을 함께 드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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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의 책이야 ^-^




먼저 미대녀  NIX! 예술인이니 만큼 뭔지 모를 포스가 심하게 풍겼지!!. 왜 미대생들에게만 느낄 수 있는 그런 거 있잖아~ 08학번 답지 않게 Rukie아저씨들(?) 에게 절대 지지 않는 모습이 너무 풋풋하고 귀여웠어 ~ 꺄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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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젠안해! 대체 뭘 안 하신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연배가 좀 있어 보이시지? 역시나 Rukie평균 남성 연령 84년생 이셨어~ 이젠안해는 안믿겠지만 경제학도야~ 역시나 남자들은 군대 얘기에 빠졌지. 전투병과 이었던 나와는 달리 조금은 댕보스러운 공군출신이야 ㅋㅋㅋㅋㅋ 남자는 누가 뭐라고 해도 1111이 짱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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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의 안내원 체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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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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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고추남 싸쟌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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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우리는 바로 치맥으로 향했지. 치맥이 뭐냐고? 그것도 모르다니. 치맥은 바로 치킨과 맥주야 ㅋㅋㅋㅋㅋ 미안해 -_-;; 가서 나 JAYDUBNIX에게 수많은 갈굼을 당하며 나의 개그를 무시당했어. 하지만 아주 좋았어. 나에겐 신선한 활력소가 되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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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때? 우리 시간표 다 짜고 수강신청 성공하면 치맥 ㄱㄱㅆ 할까? 우린 언제나 대 환영이라구~~!!

4년 이라는 인생의 하이라이트에 맨날 같은 학교 같은 친구들만 만나는 건 ㅈ ㅁ  없어!! ㅋㅋㅋ

언제든지 놀러와!!  나 JAYDUB알코올에 한해서 시원하게 쏠꼐~!!


그럼 씨야~~








 

Posted by JAYDUB


너부리님……고추가 커졌어요

안녕? 또 다시 JAYDUB 이야. 우리나라 말은 참 재미 있어. 듣고 있니?

예를 들면..뭐 여러 가지 경우가 있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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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린브루스 홈피

 



오늘 나 JAYDUB이 소개할 얘기는 어느 날 사무실 밑 지하 식당에서 생긴 싸젼황말실수(?) 이야기야. (근데 중요한 건 캐치한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는 거 ㅋㅋㅋㅋ)

 

어느 날 늘 가던 식당에서 순진하고 순수한 외모를 가진 싸션황과 사무실의 원조 홍일점 너부리 그리고 나 JAYDUB이렇게 세 사람이 밥을 먹고 있었어. 평소 우리는 그 식당이 엄마가 해주신 밥 같아가지고 조금 센 가격(4000)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 가곤 하지. 마치 집에서 밥을 먹는 것 같아.

그리고 그 식당 아주머니께서는 매일 작고 귀여운 풋고추와 맛있는 쌈장을 주곤 하셨어. 싸젼황풋고추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날도 역시 고추를 집어 들었지.


근데 그때 갑자기 싸젼황이 너무나 신이나서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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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부리가 천진난만하게 대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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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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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사람은 진정 나뿐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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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못할 오늘의 짤막 Team Rukie 에피소드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JAYD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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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루키 멤버 중 군시절 내 후임이었던 Noljagoo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던 Team Rukie에 큰 기대를 가지고 들어오게 됐어. 나는 여기서 뭘 하고 있냐고? 난 마케팅 보이~ 제이떱! 그런데 조금 슬픈게 뭔 줄 아니? 돈이 없는 벤처에선 마케팅을 맡고 있어도 사람들은 우리가 무슨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는 거야. 하하

 

오늘은 내가 우리들의 점심시간을 공개하려고 해. 우리는 보통 12시 반이 되면 두솥도시락에서 점심을 시켜먹어. 쾌속으로 점심을 먹고 나면 커피 내기를 하지. 전에 무료였을 때에는 하루에 2잔씩 마셨는데, 1000으로 오르고 나서부터 우리의 커피 내기는 시작 되었어. 무지 싸다고? 그래, 맞아! 물론, 별다방 커피보단 싸지만 차비를 걱정하며 출퇴근 하는, 돈 없는 우리에겐 후덜덜 하다고. 내기는 주로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 2 사람이 5000원씩 내서 사곤 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피파온라인2 로 승부를 봤어.

 

그래, 사실 난 게임에 소질이 없어. 스타를 하면 머리가 아플 정도야. 하지만 피파온라인2만은 내심 자신감이 있었지. 난 피파온라인이나 서든어택같이 단시간에 끝나는 단순한 게임이 좋거든. 게임에서조차 머리 쓰는건 딱 질색이야.


지금부터 오늘의 피파온라인2 Rukie출연진을 소개할께. Noljagoo, JAYDUB, 돼지, 구라파, doni, 이렇게 5명이야. 평소 기본 실력 순이라면 [ JAYDUB > Doni > 돼지 > Noljagoo > 구라파 ] 라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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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보통 승자가 올라가서 상을 타는 방식이 아닌 LOSER들이 올라가서 최후의 LOSER이 커피를 사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플레이어 밑에 쓰여 있는 멤버들은 뭐냐고? 플레이어들에게 베팅을 한 서포터즈야. 그래서 최후의 LOSER에게 배팅한 서포터 맴버는 같이 5000원씩을 내서 10잔의 커피를 사게 되는 거머리 같은 시스템이지 ㅋㅋㅋㅋ

 

첫경기는 돼지와 나 JAYDUB. 평소 우습게 보던 돼지라서 난 부담 없이 플레이를 했지. 프랑스와 중국이 경기를 한다면 넌 누구를 응원하겠어? 당연히 프랑스, 바로 나 제이떱은 바로 프랑스의 입장과 같다고 믿었어. 돼지가 긴장을 하고 있는 것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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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싸전황의 말대로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서글프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지. 난 너무 방심을 했던 거야. 난 첫 골을 먹고 말았어. 너무 자만을 한거지.  돼지는 너무나 통쾌한 표정으로 날 보며 비웃었어. 기분이 좀 나빴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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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다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하기 시작했지. 그리고 난 금방 그의 첫 골을 따라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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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지막으로 한 골을 또 먹고 지고 말았어. 돼지는 승리의 썩소를 지었지. 많이 부끄럽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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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베팅을 건 임성생은 괜찮다고 날 위로 하면서 내 등 뒤에서 바로 이런 미소를 지었어. 보이지? 그 앞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내 마음너는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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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루저가 된 나 JAYDUB은 자연스럽게 또 경기를 해야만 했어. 루저가 올라가는 이상한 시스템이니깐 말이지. 근데 Doni에게 난 또 5:0 으로 패하고 말았어. 변태바지를 입고, 공놀이를 즐기는 doni가 원래 피파를 좀 잘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내가 5:0으로 질 줄이야. 그때부터 난 슬슬 열이 받고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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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진 것보다 임선생에게 미안하고 너무 눈치가 보였어. bb 지금까지 가위바위보를 한번도 진 적이 없는 임선생과 JAYDUB그리고 Noljagoo는 언제까지나 우리가 커피를 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때부터 임선생은 노골적으로 내게 불만과 부담을 안겨줬어. 지금까지 웃음 속에 감추고 있던 성질 나오는거지.